MetaRinse 가이드
목표 용량 이하로 이미지 압축하는 방법
최대 용량은 정확히 맞춰야 하는 숫자가 아니라 넘지 않아야 하는 한도입니다. 형식, 품질, 해상도와 이미지 내용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세요.

먼저 알아둘 점
이미지를 100KB, 200KB, 500KB처럼 정한 용량 이하로 만들려면 최대 용량을 선택하고, 인코더가 그 한도를 넘지 않는 결과를 찾도록 해야 합니다. 인코더가 모든 바이트 크기를 하나씩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결과는 선택한 값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JPEG와 브라우저가 처리할 수 있는 WebP는 인코딩 품질을 낮춰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MetaRinse는 사용자가 해상도 축소를 직접 허용하지 않는 한 원본 가로·세로 크기를 유지합니다. PNG에는 같은 방식의 손실 품질 조절 기능이 없으므로, 큰 PNG를 훨씬 작게 만들려면 해상도를 줄이거나 다른 형식을 직접 선택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달라지는 항목
- 파일 형식: JPEG·PNG·WebP 중 원본 형식을 유지하면 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은 형식 변환은 하지 않습니다.
- 품질: JPEG와 브라우저가 처리할 수 있는 WebP는 정해진 횟수 안에서 여러 품질의 결과를 비교합니다.
- 해상도: “필요할 때 해상도 축소 허용”을 선택한 경우에만 가로·세로 픽셀 수를 줄입니다.
- 투명도: PNG와 WebP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있지만 JPEG는 저장할 수 없습니다. JPEG로 바꿀 때는 투명한 부분에 적용할 배경색을 직접 선택합니다.
- 메타데이터: 결과 파일을 다시 검사해 지원하는 개인정보·설명 항목이 남아 있으면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목표 용량 시험 결과
아래 표는 MetaRinse가 직접 만든 시험 파일을 공개 압축 화면과 같은 과정으로 처리한 결과입니다. 계산으로 만든 예시가 아니라 자동 브라우저 테스트에서 기록한 값입니다.
| 설정 | 최대 용량 | 실제 결과 | 검증 결과 |
|---|---|---|---|
| 원본 해상도 유지 | 500KB(512,000바이트) | 467,756바이트 · 2,400 × 1,600 · 품질 87% | 해상도 축소 없음. 검사 가능한 개인정보·설명 항목 0개 |
| 해상도 축소 허용 | 100KB(102,400바이트) | 95,531바이트 · 1,800 × 1,200 · 품질 10% | 해상도 1회 축소. 검사 가능한 개인정보·설명 항목 0개 |
2026-07-27에 Playwright 1.61.1 · Chromium 149.0.7827.55 · Windows 11 10.0.26200 환경에서 기록했습니다.
두 시험 모두 MetaRinse가 직접 만든 996,025바이트, 2,400 × 1,600 JPEG 파일을 사용했습니다.
표의 바이트 수는 이 시험 파일과 브라우저 엔진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이미지 내용과 브라우저 인코더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지므로 모든 이미지에 같은 값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택한 용량과 정확히 같지 않은 이유
500KB를 선택했다면 목표는 “500KB 이하”입니다. 이미지 인코더는 완전한 파일을 만드는 과정에서 압축 설정을 고르기 때문에, 같은 화면을 유지한 채 결과를 1바이트씩 늘리거나 줄일 수는 없습니다.
무늬와 노이즈가 많은 사진은 단순한 그래픽보다 압축하기 어렵습니다. 브라우저마다 양자화, 필터링, 색상 표본화와 WebP 지원 방식도 다를 수 있어 같은 설정이라도 결과 용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권장 순서
- 지원되는 JPEG·PNG·WebP 이미지를 최대 20개까지 선택합니다.
- 미리 정한 용량을 고르거나 최대 용량과 단위를 직접 입력합니다.
- 형식 변환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원본 형식을 유지합니다.
- 먼저 해상도 축소 없이 실행합니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가로·세로 크기를 줄여도 될 때만 해상도 축소를 허용합니다.
- 파일마다 실제 용량, 형식, 해상도, 적용 품질과 해상도 축소 횟수를 확인합니다.
-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실제로 사용할 크기로 열어 화질을 확인합니다.
다른 방법이 더 나은 경우
엄격한 용량에 맞추느라 사진이 지나치게 흐려진다면 해상도를 줄이거나 허용 용량을 높이는 편이 낫습니다. 사진 위주의 PNG라면 JPEG나 WebP로 직접 변환했을 때 더 작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투명도나 픽셀의 정확한 보존이 중요하다면 용량이 더 크더라도 PNG를 유지하세요.
용량 검사를 통과했다고 해서 화질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메타데이터 검사를 통과했다는 문구도 현재 검사기가 지원하는 개인정보·설명 항목을 찾지 못했다는 뜻이며, 눈에 보이는 단서나 모든 흔적이 사라졌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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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이미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